작품명
리사이저
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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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시놉시스
사이즈 is 뭔들! 오늘 밤, 그 남자의 '무한확대'가 시작된다— 허구한 날 안락하고 평화로운 오덕 라이프를 즐기고 있던 정안. 어느날 그에게 무엇이든 크기를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초능력이 생긴다. 갑작스러운 일상의 변화에 덜컥 두려움을 느낀 그는 성인 소설 작가, 예림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 후 두 사람은 각자의 목적에 따라 능력을 유용하게(?) 활용할 방
플랫폼
플랫폼
플랫폼명 애니툰
작가 새로운도약아날로그
연재상태 완결
연재 시작일
연재 종료일
에피소드
에피소드
33 - <외전 2화>
32 - <외전 1화>
31 - 30화
30 - 29화
29 - 28화
평점
평점
전문가 코멘트
전문가 코멘트
전호윤

허구한 날 안락하고 평화로운 오덕 라이프를 즐기고 있던 정안

어느날 그에게 무엇이든 크기를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초능력이 생긴다.

그는 예림과 함께 각자의 목적에 따라 능력을 유용하게(?) 활용할 방법을 찾아 나서는데⋯? 


 재밌는 상황설정이란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평범한 인물에게 평범하지 않은 상황이 주어지거나, 평범하지 않은 인물이 평범한 상황에 강제당하거나.

 하지만 리사이저는 평범하지 않은 오덕이 평범하지 않은 능력을 다루게 됩니다. 초반부에 그 괴리감때문에 다소 몰입을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작가는 영리하게 비범한 여주인공 '예림'을 등장시키며 상대적으로 주인공을 일반인으로 만들어버립니다. 덕분에 몰입감이 생기게 되죠.

 작화도 귀엽고, 인물의 표정연기도 자연스럽습니다. 리사이징이라는 능력 자체도 작품 내에서 유용하게 활용이 되며 무난하게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사귀지는 않고 동거만 한다는 예림과 정안의 애매한 관계가 작품의 긴장감을 유지시켜주는 동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새로운도약/아날로그 작가님의 '리사이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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