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7.10
"그런 반응을 보니 돌려보내고 싶지 않은걸?"
베이비시터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야마다 코토네.
새로운 일터에서 그녀를 기다리는 건 귀여운 꼬마, 아야와 꽃미남 아빠 쿠로타키였다. 어머니를 잃고 아빠 손에 자란 아야를 돌보기 시작한 그녀는 쿠로타키가 남몰래 동경했던 사진작가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코토네는 반사적으로 자신의 팬심을 털어놓게 되는데-.
그러자 쿠로타키는 마치 스위치가 들어간 것처럼 그녀를 뒤에서 감싸안고 어른스러운 키스를 선사한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관능적인 손길이 속옷으로 숨어드는데….
"쉿…. 아야가 깰 거야."
연상의 고용주의 손에서 녹아내린 코토네는 과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