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8.08
「너의 여기는 좀더 원한다고 애원하고 있다고 」
의사인 코마다 선생님에게 부업으로 술집 일을 하는 것을 들킨 간호사 무토.
곤란한 무토는 코마다 의사와 연수기간 중 비밀로 해달라고 하자 ""모르는척 해주는 대신 자신이 하는 말을 뭐든지 들을 것!""이라는 약속을 맺었다.
심야의 병원 진찰대 위에서 아찔한 청진기가 야하게 가슴을 잰다.
민감한 부분이 움찔움찔거리며 심박수는 급상승?!
이대로는 환자들에게 부끄러운 소리가 들키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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