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8.08
「안 돼! 우리 만난지 얼마 안 됐다구…」
문방구 제조사의 사무로 일하고 있는 세토 아야카가 거리에서 주운 것은 '예쁜 남자'?!
갈 곳이 없다는 그를 내버려 둘 수 없어 집에 데려오기로 하는데
「나를 주워준 보답으로 좋은 거 해줄게」 그가 보답으로 제안한 것은 그것?!
필사적으로 저항하면서 이런 일은 하지말라고 설득했지만 이해할수 없다며 잠들어 버린다.
정처없이 시작된 동거생활. 변덕에 세상물정 모르고 있지만 어딘가 상냥한 그에게 아야카는 점점 마음이 끌려간다.
『이렇게 함께 있는데도 자신에 대한 것은 말해주지 않는구나』
사랑해버렸지만 그래서 가깝고도 먼 존재…
「있잖아, 너의 과거에는 뭐가 있는 거야」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