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8.07
「청순한 얼굴은 하곤 터무니없이 음란하구나. 저 남자랑 방금까지 했으면 내것도 금방 들어갈 수 있겠지?」
유일한 가족이었던 어머니마저 재혼으로 떠나보내고, 홀로 남겨진 아마네는 그 외로움을 상냥한 연상의 남자 타쿠미와의 만남으로 채워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어머니의 고향 친구분으로부터 갑작스레 조그만한 아파트를 받게 되었고, 아마네는 그 아파트로 입주하려고 한다.
하지만 현관문 앞에서 이미 살고 있었던 거주자와 마주치는데?!
거주인의 이름은 아즈마 카게토라. 아마네가 입주하려고 했던 아파트는 바로 어머니의 고향 친구의 아드님이 살고 있던 집이었다.
잘 따르는 쌍둥이 유치원생과 달리 카케토라는 쌀쌀맞지만 가끔 친절하게 대해준다.
그러다 타쿠미와의 만남을 카케토라가 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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