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0.20
성실해 보이지만 실은 섹스를 너무 좋아하는 샐러리맨 칸자키.
어느 날 섹스 파트너(♂)와 플레이의 일환으로 장난감을 넣은 채 출근했다가 너무 괴로운 나머지 화장실에서 빼내려다가 너무 싫어하는 동료 겸 상사 이치노세와 마주치게 된다.
그런데 어쩌다 보니 그대로 해버리는 분위기로 흐르고 만다!
고지식하고 융통성 없는 이치노세는 사랑 없이 섹스하는 칸자키를 걱정한 나머지 "너에게 제대로 된 애인이 생길 때까지 네 몸을 돌봐줄게."라고 선언한다.
그런 이치노세에게 칸자키는 화가 나면서도, 이걸 이용해먹겠다고 마음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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