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1.31
하늘색과 핑크 그리고 오렌지색
과묵한 농구팀 후배 모모나리와 사귀게 된 미즈키는 드디어 모모나리의 집에 가게 된다.
기대와 불안, 둘뿐인 집안에서 처음 사랑을 확인하려 하지만… 서툰 연인들의 프롤로그.
선생님, 저기요
남자밖에 좋아하지 못하는 유치원 선생 타치바나는 과거의 실패로 인해 사랑에 소극적이다. 얼굴은 무섭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타가와에게 끌리는 자신의 마음을 느끼면서도 절대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데―
그 외 단편 작품도 동시 수록.
신작 부록을 포함한 애달프면서도 가슴 따뜻한 훈훈한 사랑 이야기.
ⓒ 2010 Muku Ogura.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Muku Ogura through SHINKOSHA CO.,LTD.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