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6.13
아, 꽉 조였네. 이게 좋아? 그러면 더 해줄게. 작은 모델사무실의 OL이던 유리. 어느 날 입사한 전속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소꿉친구 사쿠라이 타케루였다. 10년 동안 남자답고 듬직하게 성장한 타케루. "하지만 난 만나자마자 유리를 알아봤어. 예전부터 유리는 예뻤으니까." 잠깐, 내가 예쁘다니 농담이겠지?! "그때는 말하지 못했지만 줄곧 유리를 좋아했어. 어른이 된 유리를 내게 보여줘." 잠깐만, 타케루! 부끄러워! "안 돼, 드디어 만났는걸. 더 이상은 못 참아." 마음이 녹아들듯 시작된 달콤한 사랑. 타케루의 마법의 손가락에 사랑받으며 아름다워져 가는 나. 하지만 사랑에 빠져있을 겨를도 없이 닥쳐오는 예능계의 습격이…?! ⓒ Kaede Fubuki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