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1.18
""""""너는 특별히 야한 기도를 해주지.""""
2년째 은행에서 일하고 있는 후지와라 유카.
연애에 소극적이며, 매번 이상한 남자만 사귀게 되는 연애운이 없는 여자다.
영업부 엘리트며 잘생기고 총명하면서, 재벌 2세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 타카바야시 부장에게
유카는 언제나 엄하게 혼나는 불운한 나날까지 보내고 있다.
그런 어느 날, 걱정해주던 소꿉친구가 인연 맺기로 유명한 신사를 추천해준다.
신사에 방문한 유카. 그런데 접수처의 신주는 타카바야시 부장님?!
유카는 전통 복 차림의 타카바야시 부장에게 자기도 모르게 두근거린다.
타카바야시 부장은 돌아가려는 유카를 붙잡고, 소원을 빈 자는 몸을 바치라며 기도를 시작하는데…?!
""""더 소리 내서 울어! 신에게 바치는 음악을! 목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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