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담수 고래
작가
장르
연애BL드라마여성향기타
연도
2020년
평점
시놉시스
시놉시스
서영서울병원의 아이돌, 로비 카페 점장 준 테일러. 혼혈의 묘한 분위기와 뛰어난 미모, 그리고 뒤따르는 매너. 병원의 여심을 꽉 사로잡은 그는 말 그대로 병원의 '아이돌'이다. 그러나 그가 사로 잡은 것은 여성뿐만이 아니었으니... 2년째 '아이돌 점장님'만 바라보며 짝사랑을 숨겨온 신경외과 의사 한은서. 준의 다정다감한 성격에 한눈에 반해버린 은서는 오매불망 그의 뒷모습만을 쫓는다. 어느날, 재단 이사장의 손녀딸이 투신 시도를 한다. 그리고 그때 홀연히 나타나 그녀를 구하는 준. 평소와는 달리 어딘가 날이 선 준의 얼굴을 본 은서는 준을 뒤따라간다. “아프면 아프다고 하시고, 진찰받고 약 먹고 치료받으세요.” 당신도 나를 돌봐주었으니까. 넘쳐나는 사랑을 숨기지도 못한 채 자신을 걱정하는 모습이 귀엽다. 그런 은서를 가만히 바라보던 준은 변덕처럼 마음을 바꾼다. “감사의 의미로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습니다.” 식사를 계기로 점점 가까워지며 키스까지 일사천리로 끝낸 둘. 그러나 은서가 준과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그의 어두운 과거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박사께서 말씀하시길 준 테일러 씨는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의 수석 입학과 수석 졸업을 했다고 합니다. 동시에 입학과 졸업 연설을 모두 한 전무후무한 학생이었다고 하시네요.” “준이랑은 가족, 가족인데. 그, 어. 한국어로 그 son을 뭐라 하죠?” 사실 촉망받는 의사였다고? 게다가 애가 있다고? 왜 이걸 다른 사람 입으로 들어야 하지? 은서의 속이 새카맣게 타들어갔을 무렵. -오늘 낮 12시경에 강남대로에서 진행된 서울 가을맞이 축제의 어가행렬 행사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아직 정확한 피해 상황이나 사건 경위는 알려진 바가 없으며……. 마침내 밝혀진 그의 마지막 과거. “총을 내려놓으면 죽이진 않겠다.” “당장 그 손에 든 주사랑 칼 내려놔!” 테러범을 향해 가해지는 무자비한 폭력. 살인 충동에 휩싸여 눈을 빛내는 준을 보며, 은서는 갈 곳 없는 절망을 느낀다. #현대물 #(약)메디컬 #오해 #트라우마 #힐링 #스토리중심 #의사공 #순애공 #집착공 #용병수 #사연있수 #능력수 #아빠수 #다정수
플랫폼
플랫폼
플랫폼명 봄툰
작가 김고군
연재상태 완결
연재 시작일 2020-01-13
연재 종료일 2020-01-13
에피소드
에피소드
137 - 137화 (최종화)
2020-01-14
136 - 136화
2020-01-14
135 - 135화
2020-01-14
134 - 134화
2020-01-14
133 - 133화
2020-01-14
평점
평점
웹툰가이드 PICK
웹툰가이드 인기글
BL 추천
남성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