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8.12
[0시 업데이트, 토요일로 연재일이 변경되었습니다] “대군, 저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대군을 위해 그 누구라도 유혹해 드리겠습니다”\n\n21세기 여인 민하정은 동물원에서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천년의 시공간을 초월해 \n소녀의 몸에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하필 늑대무리에게 길러진 늑대소녀라니… \n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n\n한려국 절대적인 실세이자 초절정냉혈한 단성대군 여율, \n어느 날 늑대 무리 사이에 있는 소녀를 발견하고~\n권력다툼을 위해 잠시 이용하고 버릴 한낱 소모품 같은 존재로 쓰려 했으나\n자꾸만 알 수 없는 감정이 생겨나게 되고.\n\n단순히 다른 여자들과 다른 그녀에 대한 호기심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n아무래도 그게 아니었던 모양이다.\n\n“넌 이제 내 것이다. 너의 주인은 반드시 나여야만 한다! 나만을 위해 살고 죽어도 내 명을 따르거라”\n\n눈알을 베일만큼 시린 권력의 암투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가 지금 펼쳐진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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