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0.11
“사과 안 합니까? 뻔뻔하게 발뺌하는 겁니까?”‘대체 자는 동안 무슨 일이 벌어진 거니? 정말 내가 저렇게 만들었다고? 내가? 말도 안 돼.’하지만 심장은 엄청난 죄를 저지르다 들킨 듯, 초조하게 널을 뛰기 시작했다. 자신이 한 일이 아니라고 믿고 싶었다.두 사람은 그날의 오해로 서로 두 번 다시는 보지 않기를 바랐다.하지만 3년 후 우연한 재회로 이어지게 되는데…….비밀을 간직한 재벌 3세 차도남 준혁과 그의 비밀에 관여하게 되어버린 사랑스러운 취업준비생 지민! ***“왜. 나랑 단둘이 있으면 심장이 벌렁거려서 주체가 안 돼? 청심환이라도 사 줘야 하는 건가?”짐짓 장난스럽게 웃으며 놀려 대자, 지민은 말도 안 된다며 반문했다.“어머. 내가 왜요??”“그러니까 발끈하지 말고 그냥 가자. 자꾸 오버하면 진짜 오해하는 수가 있어.” 우연한 사건의 연속 속에 준혁과 지민은 사랑을 키워가게 되지만…….부풀어가는 사랑만큼 두 사람에게 감당할 수 없는 거대한 운명의 그림자가 드리워진다.이 사랑은 신의 잔인한 장난일까 아니면 생의 선물일까. 감춰져 있던 악연으로 얼룩진 사랑 앞에 놓인 두 사람의 운명은……?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