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8.03
4월 10일. 새 학기 첫 등교일. 귀여운 여동생이 깨워준 덕분에 잠에서 깨어난 이츠카 시도는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게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정령이라고 불리는 소녀와 만날 때까지는…….아무런 예고 없이 날아온 충격파 때문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 마을. 크레이터로 변한 마을 한 가운데에 서있는 그 소녀는 말했다.「……너도 날 죽이러 온 거지?」세계를 죽이는 재앙이자 정체불명의 괴물이라 불리며 세계에게 부정당한 소녀를 막을 방법은 두 가지. 섬멸, 혹은 대화. 군복을 입은 여동생·코토리는 시도에게 말했다. 「그러니까 정령과 데이트해서 너한테 홀딱 빠지게 만들어 버려!」「뭐, 뭐어……?!」신세계 Boy meets girl, 등장!!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