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0.30
대책 없지만 순수한 열정이 빛나는 이소의 신분 위장(?) 연예 분투기!!어릴 적 대형기획사에서 어린이 가수왕 대상을 받은 이소는 가수의 꿈을 가지고 연습생 신분으로 연예계에 입문! 하지만 성장기를 맞이하면서 고운 목소리는 걸걸해지고 가녀린 체형은 떡 벌어진 어깨에 175cm의 건장한 모습으로 역변한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노력하지만 신입 연습생 세나가 단 두 달 만에 톱스타로 성공하는 것을 보며 이소는 끝내 가수의 꿈을 포기한다. 그렇게 부모님이 운영하는 중국집 일을 도우며 근근이 살아가던 중 힘들 때마다 위로가 되어준 아이돌 유진이 새롭게 꾸릴 보이그룹의 멤버를 구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쌍둥이 남동생의 신분증을 빌려 오디션을 보러 가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