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3.02
매슈 나이트는 형제들과 위기관리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어느 날, 의뢰인에게서 사라진 약혼녀 미아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마약에 손을 대고 모습을 감춘 그녀의 행방을 찾아내 호텔로 잠입한 매슈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부지게 대처하는 그 모습은 마치 순진한 소녀처럼 보여 속을 알 수 없었다.
남녀 사이의 열기가 몸과 마음의 자유를 모두 빼앗을 수 있다는 걸 뼈저리게 깨닫게 해주겠어.
얇은 목욕가운 한 장 차림의 그녀를 꼼짝 못 하게 하고 입술을 빼앗지만, 역으로 감미로운 죄의 맛에 사로잡히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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