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2.17
평일 오후 5시…
그것은, 아리아나가 미스터 퍼펙트라는 별명을 가진 변호사 그랜트와 단둘이 있게 되는 시간――.
아리아나는 쌍둥이 임신 중에 약혼자가 도망쳐 버려서 직장의 고문 변호사인 그랜트에게 상담했다.
몸이 무거운 자신을 신경 써서 차로 출퇴근을 도와주는 그에게 호의를 가지지만 그 이상의 감정이 허락될 리 없다.
한편 그랜트는 아리아나의 변호를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면서도 그녀의 상냥함에 어느샌가 마음이 끌리고….
맺어지기 힘든 두 사람의 사랑의 행방은――?!
*「[할리퀸] 피앙세는 상속자?, [할리퀸] 다시 찾은 기회, [할리퀸] 산타가 준 연인, [할리퀸] 플레이보이의 망설임, [할리퀸] 사랑에 빠진 비서」 스핀오프 작품.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