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9.21
“이 남자 앞에서 솔직하게 마음을 드러낼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아마도….”
첫 인상은 바닥.
무뚝뚝한 데다 임자도 있으니 건드릴 건덕지 따윈 없을 거라 자신했던 미사오는.
째려보는 인상에 키만 멀대같이 큰 상사 이치카와가 너무나 싫었다.
하지만 우연한 계기를 통해 몸부터 확 접근하게 되는데…?!
바라던 사랑의 형태와는 완전히 다른, 누구도 행복해질 수 없는 사랑.
그만둬야 하는 걸 알면서도 그를 떠날 수 없다!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 기준에 의거해 일부 내용을 수정한 개정판입니다. 독자님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판매중인 <[바닐라] liar>의 개정판 상품입니다. 중복 구매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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