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2.06
1938년- 간호실습생 디는 미인 언니의 연인 마크를 만난 순간 숨이 멎는 것 같았다.
이렇게 잘생기고 밝고 큰 소리로 웃는 사람은 처음이야.
언니와 장난을 치면서도 디를 어엿한 숙녀로 대해주고 제대로 이야기를 들어주는 그를 디는 금세 좋아하게 됐다.
그리고 괴로웠다.
빨리 언니와 결혼하면 이 마음도 포기할 수 있을 텐데.
하지만 디는 아직 모르고 있었다.
언니의 진짜 마음을.
그리고 마크의 자유분방한 여자관계도, 무모하리만큼 위험한 꿈도.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