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1.21
다리우스와 재회하게 된 레티시아는 꿈을 꾸는 듯한 심정이었다.
아버지가 체포될 것을 알고 그를 끌어들이고 싶지 않아서 이별을 고한 날로부터 10년, 줄곧 그를 생각해 왔다.
사업가로서 성공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다정한 유혹에 이끌려 레티시아는 다리우스에게 순결을 바쳤다.
그런데 눈을 떴을 때 그는 「넌 10만 달러에 버진을 판 거야」라고 내뱉고 수표를 던졌다!
당신은 날 사기 위해 이 도시로 돌아왔던 거구나.
절망하는 레티시아에게 더욱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