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0.25
브린은 마음을 굳게 먹고 화랑 '아크엔젤'에 발을 들인다.
화가가 꿈이었으나 미대를 나온 후 그림을 가져가는 화랑마다 거절을 당해 먹고살기도 막막하다.
이 전람회가 마지막 기회라지만 아크엔젤만큼은 발을 들이고 싶지 않았던 그녀.
그곳은 오 년 전 브린의 아빠가 사기를 쳤던 화랑이었기 때문이다.
사장인 가브리엘을 동경했고 어렴풋한 첫사랑이었지만 가브리엘에 의해 교도소에 수감된 아빠.
모습도 이름도 바꿨으니 자신을 못 알아볼 거라 생각했지만… 그러나?!
* 「[할리퀸] 여인의 향기, [할리퀸] 천사와 악마」 스핀오프 작품.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