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9.27
“우린 가족이 되는 거야.”
부모를 잃고 외톨이가 된 캐스린에게 14살 위의 블레이크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그렇게 말했다.
그 후로 10년….
캐스린은 의붓 오빠 블레이크의 과보호가 지긋지긋하게만 느껴졌는데….
좋아하는 옷을 입으면 너무 야하다고 잔소리, 남녀 교제 같은 건 당치도 않다는 반응!
난 벌써 스무 살이야. 더는 어린애가 아니라고!
블레이크에 대한 반발심에 파티 당일, 블레이크를 깜짝 놀라게 해주려 아름답게 변신해 보인 캐스린.
그러나 블레이크는 “내가 절대 손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라고 말하며 캐스린의 입술을 빼앗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