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4.11.13
[디 바라 가(家) 시리즈 7번째 이야기]
디 바라 가(家)의 막내 아들 니콜라스는 여행을 하던 도중
쌍둥이 형을 찾고 있는 에머리라고 하는 소년을 만난다.
아직 어리고 가냘퍼 보이는 그의 부탁을 받고 함께 소년의 형을 찾기로 하는데
어째선지 섬세한 외모의 에머리를 자꾸만 뜨거운 시선으로 쫓게 된다.
정신 차려, 저 녀석은 남자야…!
니콜라스는 자신의 감정에 당혹스러워 하지만 사실 에머리는 위험을 피하기 위해 남장을 한 아름다운 아가씨였다는 것이 밝혀지고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이 통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그러나 그녀의 오빠가 행방 불명된 데에는 보물을 둘러싼 음모가 얽혀 있었으니…?!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