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소설
사이코패스의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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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의 영역
네이버 시리즈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0.01
내가 있을 곳은 아니지만 들어오게 된 정신병동.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에서 모두가 개, 돼지처럼 싸워 댈 때, 나는 왜 갑자기 그 남자가 선명하게 보였을까? “야.” “네?” “꺼져 줄래, 좀.” 감시와 벽으로 둘러싸인 그곳에서 그는 마치 광야의 야인 같았다. 예민하고 송곳 같은 눈빛을 내는 그 남자의 병명은……. “사이코래. 건들면 안 돼.” 그에게 입을 맞추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했다. 짓궂게 굴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내가 가르쳐 줄까요?” “…….” “키스 말이에요.” 사랑을 원해. 진짜가 되고 싶어. 《사이코패스의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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