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2.11
아일랜드의 아름다운 고성 호텔에서 일하는 애냐는 호텔을 매수한 새로운 오너 브레이디에게 불려와 캘리포니아를 방문했다.
밤에 녹아들 듯한 칠흑의 머리카락, 깊은 바다를 연상시키는 짙은 푸른색 눈동자….
그를 만난 순간, 애냐는 그 매력에 압도되고 만다.
업무를 위해 미국에 체류한 애냐는 브레이디와 시간을 보내며 그에게 끌리게 된다.
그의 눈동자에 뜨거운 욕망의 불길이 깃든 밤, 드디어 그들은 하룻밤을 함께 보낸다.
그녀는 확실한 행복을 느꼈다.
다음 날 아침, 그가 후회한다는 말을 꺼내기 전까지는….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