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1.15
가사 도우미인 에밀리는 과거의 어떤 사건으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에 남자에 대해 경계심을 품고 있었다.
그런데 고용주인 은행가, 루카스한테서 집에 머물며 간병을 해달라고 부탁받는 바람에 크게 동요하고 만다.
거절하고 싶지만 병으로 고생하는 그를 그냥 내버려둘 수도 없는 노릇.
침대에 누운 잘생긴 루카스를 보고 에밀리의 가슴은 높다랗게 뛰는데.
그 순간, 검은 눈동자에 사로잡혀 듬직한 팔에 안기고 말았다!
뜨거운 입맞춤을 받자 몸이 녹아내리는 기분까지 맛본다.
이렇게 신분이 다른 남자한테 휘둘리기만 하다니….
난 어엿하게 자립한 여자가 되겠다고 결심했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