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2.11
뉴햄프셔의 해변에 있는 작은 호텔은 경영 위기에 놓여 있었다.
경영자의 조카인 캐시는 유령 얘기를 꾸며내서 손님을 끌려고 계획했다.
첫 번째 손님은 댄이라고 하는 상당히 멋진 남자.
캐시는 첫눈에 그에게 마음이 가지만, 댄에게는 아무래도 수수께끼가 많은 것 같다.
그 뒤, 유령 얘기에 낚여서 손님이 차례로 찾아오지만 호텔에서는 유령 얘기 이외에 이상한 사건이 속출하기 시작했다.
사건은 특히 댄의 주위에 집중하고 있었다.
그 동안에도 캐시는 점점 더 댄에게 끌리고….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