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2.07
남자를 싫어하는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남자를 가까이하지 않는 비서 앨러시아는 어느 파티에서 트렌트라는 멋진 남성에게 구애를 받는다.
그는 정열적으로 앨러시아를 유혹하며 강압적으로 그녀의 집까지 찾아온다.
그러자 그를 본 언니가 갑자기 앨러시아에게 울며 매달리는데!
놀랍게도 그는 형부가 다니는 회사의 사장이었다.
회사 돈을 착복한 남편을 봐달라며 앨러시아에게 부탁하는 언니.
그는 전부 없었던 일로 하는 대신 조건을 걸었다.
그건 바로 앨러시아가 그의 저택에서 사는 것이었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