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2.06
태어난 아이를 안은 발렌티나.
단 한 번의 실수로 임신한 아이지만 혼자 훌륭하게 키우겠노라 마음먹었다.
하지만 그 몇 달 후, 우리 아이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될 줄이야...!
거의 같은 시간에 태어난 아이와 바뀌었다는 게 아닌가.
상대 아이의 아빠 조반니는 바로 얼마 전 이혼해 그도 혼자 아들을 키우고 있었다.
친아빠와 친엄마 곁으로 돌아갔지만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기들.
곤란해하던 조반니는 발렌티나에게 같이 살자고 제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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