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2.05
배 속의 작은 생명과 함께 남겨진 수잔은 슬픔과 혼란에 휩싸여 있었다.
보안관이었던 남편이 순직하고 만 것이다.
그런 그녀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은 남편의 절친이자…
아이를 갖지 못하는 남편을 대신해 정자를 제공해준 행크.
‘결혼을 하지도, 아이를 갖지도 않겠다’고 결심한 그로 인해 결혼을 꿈꾸던 수잔은 몰래 그 사랑을 봉인했다.
하지만 그가 FBI를 휴직하고 보안관으로서 고향에 머무른다는 소식을 듣고 수잔은 당황하는데.
이 이상 함께 있으면 다시 그에게 강하게 끌리고 말 거야…!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