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소설 - 현대물,BL 웹소설

그 가이드가 집착광공의 품에서 벗어나는 방법

2021-05-22
보러가기

시놉시스

집착광공이 수를 영원히 감금하는 하드 피폐 비엘 <가이드의 늪>에 빙의해 버렸다. 그것도 수를 질투하다가 광공에게 살해당하는 악역 서브수 ‘이연수’라는 캐릭터로. 절망적이었지만 그래도 광공의 집착과 학대에 시달리다가 영원히 감금당하는 메인수에 빙의한 것보다는 나았다. 이연수는 원작의 흐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 집착광공의 전속 가이드 계약도 거절하고, 그와 눈도 마주치지 않도록 조심했다. 마침내 원작의 집착광공과 메인수가 만나는 운명의 날이 찾아온다. ‘그런데 왜 내 침대에서 집착광공이 자고 있는 거지?’ 집착광공 주승혁은 자신이 혼전순결주의자라 주장하며, 이연수에게 자신을 책임지라고 한다. 이연수는 광공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치지만, 그럴수록 주승혁의 집착은 심해져만 가는데….
웹툰가이드 PICK
웹툰가이드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