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신데렐라의 굴욕 [할리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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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의 굴욕 [할리퀸]
네이버 시리즈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1.29
아리스톤 카바코스- 키일리는 그처럼 거만하고 냉철한 남자는 알지 못했다. 지금은 그리스의 해운왕이 된 그는 8년 전 휴가로 엄마와 그리스를 방문한 키일리와 달콤한 입맞춤을 나눈 뒤 그녀를 매도했다. [자유분방한 네 어머니처럼 너도 남자라면 다 좋지?]라고. 그리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난 것이다. 그때 입은 상처가 아직도 선명한데. 하지만 다시 만난 그는 키일리에게 거액의 보수로 고용하고 싶다고 제안한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 거지? 또 나를 모욕할 계획이라도 세우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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