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1.21
프랑스에서 온 제비꽃색 눈동자의 아가씨 셀레스테는 아버지가 정한 혼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영국 북쪽의 변경으로 향하고 있었다.
믿을 수 없는 사건 사고가 이어지는 바람에 고모님은 쓰러지고 수행원들은 다들 지쳐 있는 상태…
그러나 신은 셀레스테를 버리지 않았다. 자신의 종인, 신비롭기까지 한 미모의 수도사 브라더 기를 보낸 것이다.
여자들의 추악한 모습에 크게 실망했던 브라더 기는 신에게 "침묵의 서약"을 하고 셀레스테의 일행이 되었다.
그 앞길에는, 상상을 뛰어넘는 가혹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도 모른 채….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