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1.03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렌테 사(社) 임원인 상사 매트는 모든 여자의 선망의 대상.
어느 날 밤 라나는 매트에게 이끌려 꿈같은 하룻밤을 보낸다.
그리고 그 몸에 사랑을 품고 그에게 밝히지 않은 채 아기를 낳았다….
1년 반 후, 갑자기 매트가 집에 나타나 라나는 말을 잃었다.
아기에게 발렌테 가(家)의 성을 주기 위해 1년 기한의 결혼을 제안하러 온 것이다.
거부한다면 횡령죄로 고소하고 아이도 뺏겠다고 한다.
난 죄 같은 건 짓지 않았는데 왜 그런 심한 짓을 하는 거죠?!
*「[할리퀸] 이상적인 계약 결혼」 스핀오프 작품.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