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3.01.27
#契約関係#ツンデレ受け#年の差カップル#優しい攻め#BL「100万ウォンですか?たったそれだけで幸せになれますか?」欲しいものも買えず、食べたいものも買えない。そんな切羽詰まった生活に疲れ切っていたナムウ。しかしある日、部屋に散らばった100万ウォンと見知らぬ男が目の前に…?100万ウォンで幸せになれる小市民のナムウと、幸せになる方法を忘れてしまったお金持ちのシオン。二人の契約恋愛が今始まる!
연재 정보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내가 딱 붙어서 지켜주는거야!! <악당 삼촌이랑 살아요>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웹툰은 사랑하는 엄마를 사고로 잃은
주인공이 제국 최악의 악당으로 유명한 삼촌에게
맡겨지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엄마를 닮은 삼촌의 냉대 속에서도,
주인공은 삼촌이 위험에 처하는 미래를 목격한 뒤
그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인 웹툰
<악당 삼촌이랑 살아요>입니다.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엄마는 주인공 아이카 데 발리어트에게
늘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아이카, 언젠가는 삼촌을 보여줄게."
"걔가 미친개.. 아니 강아지 같겠지만"
"분명 너도 좋아할거야. 누구보다 따뜻한 녀석이니까."

엄마는 삼촌이 하나뿐인 소중한 동생이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했습니다.
아이카 역시 엄마에게 소중한 사람이라면
자신에게도 소중한 삼촌일 것이라 믿었지만,
막상 마주한 삼촌은 조카에게 '땅콩'이나
'4등신' 같은 망언을 서슴지 않는 망나니였습니다.
아이카의 삼촌 카셀 데 레귀어는 조카를 맡게 되자마자
냉혹한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너도 알다시피 이제 우리가 같이 살아야 하잖아?"
"그런데 나한테 애 키우는 취미는 없어."
"알아서 쥐 죽은 듯이 지내라?"
카셀은 아이카를 밀어냅니다.
하지만 자신을 사랑해 주는 할아버지를 뒤로하고
굳이 자신을 싫어하는 삼촌과 살기로 결심한 이유는,
비극적인 미래로부터 삼촌을 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아이카가 사는 워포트 제국은
현재 발리어트, 데슬린, 노티움 세 가문이
황제와 함께 수호하고 있습니다.
그중 아이카의 가문인 발리어트는 역사는 가장 짧지만
위상은 독보적입니다. 할아버지는 대를 이어
황제를 보필한 일등 공신이며, 삼촌은 제국 최강의 검사,
그리고 엄마는 제국의 재상을 지냈을 만큼
명망 높은 가문이기 때문입니다.
아이카의 기억 속 엄마는 늘 바쁜 재상이었고
아빠의 빈자리마저 느껴지지 않을 만큼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아빠에 대해 물을 때면 엄마는 늘
"큰일을 해야 하는 사람"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집에서 기다리는 대신
엄마를 따라나선 아이카는 예기치 못한
비극을 마주하게 됩니다.
엄마와 아이카가 탄 마차가 의문의 기습을 당했고,
엄마는 아이카를 보호하려다 치명적인 부상을
입게 됩니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엄마는 울고 있는 아이카에게
마지막 유언과도 같은 말을 남깁니다.
"아이카, 엄마가 주는 거 삼켜."
이 사건을 계기로 아이카의 운명은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게 됩니다.

억지로 무언가를 삼키고 기침하는 아이카를
꽉 끌어안은 엄마는 마지막 힘을 다해 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딸,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잘 들어. 아이카는 이제 특별한 눈을 가지게 될거야."
"앞으로 무얼 보고 알게 되더라도 놀라지 마렴."
"이게 너의 소중한 사람들을 구해 줄 테니까."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돼.
엄마랑 아이카만 아는 비밀이야."
아이카는 울먹이며 약속하겠다고,
그러니 아프지 말라고 대답하지만
엄마는 끝내 힘겨운 미소만을 남긴 채 세상을 떠납니다.
엄마가 남긴 비밀스러운 힘과 '특별한 눈'은
홀로 남겨진 아이카가 앞으로 마주할 가혹한 운명 속에서
소중한 이들을 지켜낼 유일한 열쇠가 됩니다.
아이카가 정신을 차렸을 때
엄마는 이미 세상을 떠난 후였습니다.
할아버지는 아이카가 마차 사고 지점이 아닌
근처 숲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했지만,
사고 직후의 기억이 뒤섞인 아이카가 황궁 조사를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슬픔 속에 치러진 장례식 날,
아이카는 엄마와 똑같은 머리색과 눈동자를 가진
삼촌 카셀을 처음 마주합니다.
엄마가 살아 돌아온 줄 착각한 아이카는
삼촌에게 달려가 안겼고, 그렇게 며칠이나
그의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후 할아버지의 집에서 지내게 된 아이카는
엄마가 남긴 말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주변 사람의 위험을 미리 감지하는
예지 능력이 발현된 것입니다.
초기에는 주로 꿈을 통해 미래를 보았으나,
점차 깨어 있는 순간에도 눈앞에 환상이 나타나며
삼촌과 주변 사람들을 덮칠 거대한 비극의 전조를
마주하게 됩니다.
예지 능력에 익숙해진 아이카는
주변 사람들의 사고를 막아내며 지내던 중,
삼촌 카셀이 위험에 휘말리는 꿈을 꾸게 됩니다.
공격자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삼촌이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는 미래를 본 이상
아이카는 가만히 있을 수 없었습니다.
엄마를 위해서라도 삼촌을 지키겠다고 다짐한 아이카는
외출하려는 삼촌의 방으로 달려가
그의 다리에 매달려 떨어지지 않습니다.
자신의 소중한 간식까지 모두 주겠다며
외출을 막아서던 아이카는, 삼촌이 이대로 가버리면
꿈에서 본 정체불명의 괴한과 싸우다
크게 다칠 것이라는 생각에 결국 울음을 터뜨립니다.
예전 할아버지와 삼촌의 대화를 통해
삼촌에게 수많은 적이 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
불안감은 더 컸습니다.
'내가 삼촌을 막지 못하면 엄마처럼 멀리 가버릴 텐데.'
아이카는 삼촌을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엄마의 부재를 실감하며 바닥에 주저앉아 울기 시작한
아이카는 참아왔던 그리움을 터뜨립니다.
울고 있는 아이카와 눈높이를 맞춘 삼촌은
엄마가 보고 싶으면 거울을 보라고 무심한 듯
위로를 건넵니다.
"나는 엄마랑 별로 안 닮았는데?
삼촌이랑 더 많이 닮았어!"
아이카의 대답에 카셀은 당황합니다.
카셀은 난감해하며 다시 할아버지 집으로
돌아가라고 말하지만, 아이카는 눈물을 흘리며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전합니다.
"나는 삼촌 쫌 괜찮은데."
"엄마가 삼촌 얘기를 많이 해줘서
나도 삼촌을 만나고 싶었거든."
"그러니까 삼촌도 날 괜찮아 했으면 좋겠어."
아이카는 삼촌의 다리를 꾹 붙잡고 간절히 부탁합니다.
"나 삼촌하고 잘 지내고 싶은데 계속 여기 있으면 안돼?"
"방해는 조금만 할게."
차가운 악당으로 불리던 삼촌의 마음이
아이카의 순수한 진심에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아이카는 삼촌을 구해낼 수 있을까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인 <악당 삼촌이랑 살아요> 만나보세요!
감사합니다 :)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