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2.03
*이 전자책은 타사에서 출간된 <심장을 베다>를 클린 작업한 ebook입니다.
“내가 망가지지 않았으니까 괜찮아.”
도망 쳤던 세상에 버렸던 여자를 보는 순간 식었던 심장이 열기가 스며들었다.
상처뿐인 심장에 남겨 놓았던 유일한 존재.
그녀는 그의 아내였다.
“늦었어요. 이미 늦었단 말이에요.”
모든 것을 잃은 여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너지려는 남자의 손을 놓는 것뿐이었다.
부서진 심장에 외면하고자 했던 유일한 존재.
그는 그녀의 남편이었다.
이미 끝났다고 생각했던 관계.
하지만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다시 만나게 되었다.
아무것도 없던 접점이 연결된 순간, 멈췄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였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