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2.13
"기다리고 있었어. 같이 가자." 꿈 꾸던 보육사가 되어 하루하루 충실하게 보내고 있는 사쿠라타니 노노. 거기서 어렸을 때부터 계속 쫓아다니던 소꿉친구 나츠키가 실습을 하게 되었다. 학교뿐만아니라 이런 곳까지 따라올 줄이야! 사랑받는 건 기쁘지만, 이 정도로 집착하면 힘들다고! 어떻든 간에 나츠키는 얼굴도 잘생기고, 그냥 내가 놀림 당하고 있는 건 아닐까? 귀여운 천사 같은 미소가 점점 악마같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 괴로운 실습은 언제 끝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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