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10.26
「죽을 때까지 평생 내 노예로 삼겠어.」 내기에서 지면 평생 노예가 된다고?!
동경하던 천사는 악마처럼 아무런 애정 없이 뜨겁고 녹을 것 같은 혀로 쾌락을 끌어내듯 날 적셨다….
성실하고 조금은 느긋한 성격의 나나코는 회사에서 동료들에게 이용당하기 일쑤.
하지만 회사의 톱 엘리트 카미키만은 그런 나나코를 인정하고 있었다.
카미키의 천사 같은 미소에 구원받아 그를 동경하게 된 나나코였으나,
어느 날 업무 중에 여자와 과격한 플레이를 즐기는 카미키를 목격!!
심지어 카미키는 『육체적인 관계』만을 좋아한다고 털어놓는다….
이게 그의 진짜 모습일까?! 천사 같은 그를 믿고 싶어서 나나코는 카미키와 『내기』를 하게 되지만,
음흉한 악마의 손길이 나나코를 쾌락으로 끌어들이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