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08.18
아버지와 단 둘이 살고 있던 여고생 미즈호는 아버지의 장기 출장 중에
집이 사고로 붕괴하여 망연자실해 있었다.
그런 미즈호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 것은 동급생 하야토 군!
'곧바로 들어갈 수 있는 좋은 집이 있다'는 말에 가보니 그곳에는
싱그러운 채소가 자라고 있는 텃밭이 있었는데….
신기해하며 구경하던 중
하야토의 형 료우에게 채소 도둑으로 오해를 사게 되고 만다.
이렇게 무서운 사람이랑 한집에서 살게 된다고……?!!
꽃미남 농업 청년과 소극적인 여고생의 설레는 동거 생활☆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