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9.10
시카고에서 승소율 높은 변호사로 유명한 제이디의 사무실에서 일하는 비서 게비는 어느 날 갑자기 이탈리아에 함께 가자는 말을 듣게 된다.
납치된 그의 여동생을 직접 구하러 가자는 것이었다!
놀란 게비에게 제이디는 적을 속이기 위한 한 가지 작전을 제안한다.
“의심받지 않도록 휴가를 온 연인처럼 행동했으면 좋겠어. 그러니 밤에도 나랑 같은 침대에서 자자.”
‘남자를 사귀어 본 적도 없는 내가 연인인 척 연기를 할 수 있을까?!’
불안해하는 게비에게 제이디는 갑자기 키스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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