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8.17
긴장하라, ‘진짜’ 악녀가 나타났다!
믿었던 친구에게 애인을 뺏긴 날,
실수로 한강에 빠지고 만 운 없는 여자.
눈떠 보니 욕심 많고 무자비한 악녀,
샤르티아나 공작 영애가 되어 있었다.
게다가 그녀는 남의 애인인 황태자를 탐내던 몸.
다짜고짜 황후 후보인 레지나가 되어
황태자의 연인과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하는데…….
결국 가문을 지키기 위해 샤르티아나는
희대의 악녀가 되기로 결심한다!
“난 이미 내 황후를 정했고, 넌 구색 맞추기일 뿐이야.”
“아뇨, 바로 내가 제국의 황후가 될 거예요.”
통통 튀는 매력의 역대급 악녀가 펼치는
달콤살벌한 궁중 로맨스의 새로운 정의!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