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8.18
*이 작품은 不放心油條의 소설 一品修仙(2017)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문원익, 김광선, 김은정)
선협 게임에 갇혔다. 근데 가진 게 하나 없다.
진양은 선협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게임 <일품수선>에 빠져 있었다.
어느 날 갑자기 <일품수선> 속 선협 세계로 들어가게 된 주인공.
보통 이런 경우 자기 캐릭터로 빙의 되는 게 정상 아닌가?
그런데 빙의 된 건 그냥 진짜 갓 생성된 완전 기본캐!
그가 가진 능력은 미천했다. 그야말로 무일푼의 캐릭터.
절정의 강자들이 즐비한 이 선협 세계에서 도대체 어떻게 살아남는단 말인가?
그나마 진양에게는 남다른 능력이 하나가 있었다.
바로 죽은 시체의 능력을 흡수하는 '습득 능력'
시체를 처리하면서 하루하루 근근이 버텨가고 있었는데.
하찮아 보였던 그의 능력이 사실 엄청난 기회였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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