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8.19
해외 무장투쟁조직이었던 조선의용대의 복무단장이자 약산 김원봉의 아내였던 박차정의사는 경술국치의 해였던 1910년 부산 동래에서 태어나 두 오빠 박문희, 박문호와 함께 깨어있는 지식인으로서 생애의 마지막 1944년까지 민족과 여성해방운동에 힘써왔던 인물이었다. 왜 그녀가 1995년에서야 건국공로훈장 독립장을 받으며 뒤늦게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는지 문학도의 꿈을 꾸었던 한 소녀의 손에 어이하여 총과 메가폰이 쥐어지게 되었는지 34년 짧지만 의열적으로 살다 간 한 여인의 인생이 펼쳐진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