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My Girlfriend is a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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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Girlfriend is a Goldfish
네이버웹툰 글로벌 - 인도네시아어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2.09.30
Joe adalah seorang pemuda miskin yang berjuang meneruskan usaha burger peninggalan ayahnya. Tetapi, keberuntungan tidak pernah berpihak padanya... sampai suatu hari ia mendapat ikan mas koki yang bisa berubah jadi gadis cantik pembawa h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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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상인 나에게 딱인 세상이 왔다! <내 인벤토리가 이상하다>
웹소설이나 웹툰을 보시면서
여러분은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나라면, 나였다면... 나였으면,
이런 생각 많이들 하시나요?
저는 J유형의 사람이라 그런지 그런 생각에서
더 많은 공감을 하곤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웹툰은 그런 상상을 한층 더 많이
고조시켜 줄 수 있는 웹툰인데요!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실 수 있는 웹툰
<내 이벤토리가 이상하다> 입니다. 
그럼 바로 리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 인벤토리가 이상하다>는 제목에서
유추해 볼 수 있는 것처럼 던전물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주인공 신유준은 천애고아지만 투자했던 코인이
대박 나면서 돈방석에 앉게 됩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평소에 즐겨하던 게임에
더욱 몰입하게 되는데요.
쌓아둔 돈으로 과금 1위, 게임 내 랭킹 1위로
살아가고 있는 신유준.



그가 하는 게임은 불행하게도 점점 떨어져 나가는
유저수로 인해 서비스 종료를 앞두게 되었죠.
갑작스럽게 서비스를 종료하게 된 게임 '신들의 전쟁'은
곧 운영자에 의해 게임을 종료하겠다는
공지를 발표하게 됩니다.
허무하게 게임이 종료되었다고 생각하기도 잠시,
운영자인 '네르'를 만나게 된 유준은
프로 과금러인 주인공에게 합당한 보상을
주겠다고 말하게 되죠. 



바로 세상이 게임처럼 변하고 유준의 인벤토리가
현실에서도 그대로 반영되었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무언가 이상한 점이 있다면,
서비스가 종료된 후 유준은 잠시 기억을 잃는데,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5년이란 시간이
흘러간 것을 알게 됩니다.

유준이 게임으로 변한 세상에 합류하게 되었을 때는
이미 1년에 한 번씩 사람들이 무작위로 게임 속 현실로
뽑혀간 뒤였습니다.
인벤토리 동기화로 남들보다 5년 늦게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 뜨게 된 유준,
그는 가득가득 차있는 자신의 인벤토리를 십 분 활용하여
게임이 되어버린 현실을 헤쳐나가기 시작합니다.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씩 상상해 보는
소재인 데다가 어떤 한 게임을 즐겨하는 유저라면 
자신이 모아둔 아이템을 보며 한번 더 상상해 볼 수 있는
장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저 역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이런 설정들이 굉장히 즐거웠는데요.
또한 보스급의 몬스터라던지 아주 나쁜 빌런들이
등장하더라도 주인공이 이미 현질을 많이 한
프로 고인물이다보니 척척 해결되어 시원시원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 

게임물, 던전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드리고 싶은 웹툰
<내 인벤토리가 이상하다>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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