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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성의 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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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성의 하녀님
네이버 시리즈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12.16
※본 작품은 '공작성의 하녀님' 의 연재본 도서입니다. 아나이스 여신이시여. 이것은 당신의 안배입니까. 마왕의 제물이 된 공주 세레니안. 마법진 위에서 눈을 뜬 그녀 앞에 펼쳐진 세상은 300년 후, 대륙의 북쪽 끝이었다. “엄마, 예쁜 언니가 깨어났어요!” “아유, 사흘 동안 꼼짝없이 숨만 쉬더니 드디어 눈을 떴네. 어디 정신이 좀 들어요?” 왕국의 자랑이던 공주의 존재는 세월의 흐름 속에 잊혔고, 설상가상 그녀의 상징인 은발과 은빛 눈동자까지 까맣게 변해버렸다. 빈털터리가 된 그녀가 의지할 수 있는 거라곤 오직 자신의 두 팔과 두 다리뿐. “나…… 이곳에서 일자리를 구하려고요.” 이제 공주, 아니 수습하녀 세레나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다. 발루아 공작이 다스리는 잿빛 겨울성에서! ▶ 작가 소개 소리엔 이야기를 사랑하는 공상가. 친한 친구처럼 편안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2015 카카오페이지X도서출판 가하 공모전’특별상 수상.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무한한 상상을 가져다줄 비밀스러운 <저택 영춘화:낙하산지 블라우스 [19세 완전판]>
안녕하세요 :) 
오늘 소개해 드릴 웹툰은 오랜만에,
19금 웹툰입니다. (ㅎㅎ)


하지만 이 작품은 단 1화만 읽어보아도
19금에 필수인 노출보다
스토리가 기대되는 작품이어서
얼른 소개해 드리고 싶은 마음에
가지고 와 보았어요! :)


그럼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 보실 수 있는
<저택 영춘화:낙하산지 블라우스>
리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라이브 방송을 하는 커플이 있습니다. 
흔히 인플루언서라고 불리는 수지와 백탄은
7주년 기념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요.


어디를 가야 좋을까 고민하던 백탄은
우연히 '저택 영춘화'
무료 숙박 이벤트에 당첨됩니다.

1940년대에 지어진, 
한 남자가 오로지
사랑하는 아내를 위하는 마음으로 지었다는
외딴섬 속 아름다운 저택 영춘화.


시간이 지나면서 부부의 사연은 퇴색되어 갔지만
어느 날, 누군가에 의해서
숙박업소로 운영되고 있었는데요.


두 사람은 아름답고 화려한 저택에 도착하게 되었고, 
그곳은 둘 외에는 아무도 없는,
저택 전체를 두 사람만 사용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휴양지에서 보내게 된 7주년,
두 사람은 마냥 행복하기만 할까요?


넓은 저택을 탐험하듯 구경하던 두 사람은
2층 방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예스러운 자개장을 발견하고!


수지가 먼저 그곳에 있는
옛 복식의 앤티크한 옷을 입고서는
백탄에게도 옷을 입어볼 것을 권유합니다.


어쩐지 달라진 분위기와 공기 속에
두 사람은 뜨겁게 사랑을 나누는데…


그 뒤 두 사람에게
이상한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어쩐지 이상해진 백탄은
자꾸만 수지를 가두려 하면서,
옷차림을 단속하는 등
이전과는 다른 행동들을 하고….


수지 역시 이상한 꿈을 자꾸만 꾸는데요.
그리고 꿈속에서 자신과 쏙 닮은 여자와,
그녀를 뜨거운 시선으로 쫓는
한 남자를 보게 됩니다. 

백탄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그리고 수지가 자꾸만 꾸는 꿈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이 두 사람을 영춘화로 불러들인 이는 누구이고,
영춘화에서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 존재는
무엇이었을까요?


한 명의 여자에 대한 끝없는 집착이 불러온
미스테리하고 야한 빙의 로맨스,
<저택 영춘화:낙하산지 블라우스>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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