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4.13
비밀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 애인도 아닌 남자에게 안기게 된 마츠다.
「너 자신도 느껴지지? 이렇게나 젖어서…」그의 이름은 테라이 쇼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입 다물어 줄게」 그날부터 그의 부름에 거역하지 못하고 집요하게 안기는 나날이 시작되었다.
마츠다에겐 1년 동안 사귄 쥰페이라는 남자친구가 있다.
처음엔 사이가 좋았으나 최근 들어 쥰페이의 바람을 의심하게 된 마츠다.
그런 그녀를 위로해주겠다며 친구들은 마츠다를 모임에 부르지만, 그 모임은 알고 보니 미팅?!
심지어 그 자리엔 쥰페이의 세미나 선배인 테라이가 있었는데….
술에 취해 힘이 들어가지 않은 마츠다를 호텔로 끌고 간 테라이가 비밀을 지키는 조건으로 요구한 건…?!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