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2.27
"네 피부에 새겨줄게. 내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도록."
부동산 영업 뒤 돌아가는 길, 산속에서 길을 잃어 차에서 잠들어버린 노조미.
그녀가 눈을 떠보니 서양풍의 호화스러운 방 안의 침대 속이었다.
상황파악이 되지 않아 멍하니 있으니 갑자기 꽃미남이 나타나고,
갑자기 공주님 안기로 들려서 가게 된 곳엔 두 명의 꽃미남이 더 있었다…?!
더욱더 혼란스러워진 노조미는 스피커에서 의문의 음성을 듣게 되고,
"세 명 중 노조미에게 선택받은 한 명이 후계자가 되어 모든 재산을 물려받는다."라고 통보받는다.
세 명의 꽃미남은 후계자가 되기 위해 여러 방법으로 노조미를 손에 넣으려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