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8.09
"어디가 좋은지 가르쳐줘. 아니면 기분 좋게 해줄 수 없으니까."<br>어느 날, 정치가의 아들 카나에는 스즈라는 앳된 여자에게 유괴당한다.<br>작은 일에도 흠칫흠칫 놀라고 겁이 많은 유괴범.<br>카나에는 밀실에서 수갑이 채워진 채 붙잡혔지만 어느샌가 스즈와의 거리는 점점 좁혀져 가고….<br>스즈의 느끼기 쉬운 몸의 긴장을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손가락과 혀로 풀어준다.<br>"이래서야 누가 감금당한 건지 구분이 안 가네."<br>밀실 속에서 마음의 구멍을 메우듯이 몇 번이나 몸을 겹치는 두 사람. <br>실은 카나에와 스즈는 몇 년 전에 만난 적 있는 것 같은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