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6.23
집과 회사만 반복하는 생활에 지친 다나카가 퇴근길에 발견한 스파! 오픈 기념으로 무료로 마사지까지 받을 수 있다는데, 이 스파에는 터무니없는 비밀이…. 마사지 시간까지 스파를 즐기려던 다나카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수많은 음란한 시설?! 제트스파나 전기욕조 때문에 민감해진 몸을 진정시키려 들어간 전자동 세척기에서는 수많은 스펀지 봉이 보디로션으로 은밀한 곳까지 구석구석 문질러 오고. 섬세한 스펀지가 그녀의 민감한 구멍을 몇 번이나 집요하게 애무한다! "굉장해…♥ 기분 좋은 곳을 미끈거리며 문질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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