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9.03
* 키워드 : 현대물, 판타지물, 헌터물, 계약, 미인공, 강공, 무심공, 까칠공, 집착공, 재벌공, 상처공, 존댓말공, 명랑수, 잔망수, 허당수, 평범수, 외유내강수, 얼빠수, 지랄수, 노예수, 초능력, 게임물, 빙의물, 코믹/개그물, 사건물, 수시점
게임 ‘회귀하는 D급 헌터’의 엔딩을 본 다음 날
낯선 천장을 보며 깨어난 연선우는
곧 자신이 게임 내에 등장하지도 않았던
엑스트라에 빙의해 버린 것을 깨달았다.
하여 현실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보던 중
절대 엮이고 싶지 않았던 주인공,
S급 헌터이자 무한 회귀자인 이제희에게
납치당해 버린 것 아닌가?
이유인즉슨 불면증에 시달린 탓에
‘멘털리스트’인 선우의 도움을 받고 싶었단다.
물론 무한 회귀로 머리 한쪽이 고장 난 듯한 제희에게
‘도움’이라는 평범한 단어가 어울릴 리는 없었다.
[주인님의 말씀을 잘 듣고 사랑받는 종이 되어 보세요!]
“주인님의 말씀을……사랑받는 뭐? 이게 무슨 미친 소리야?”
웃으면서 하는 갖은 협박에 선우는 결국
제희와 전속 서포터, 아니 전속 노예 계약을 체결하고
서번트 반지에 의해 시도 때도 없이 불려 가는데…….
“내 거지. 계약서에 사인하고 도장 찍었으면 내 거 아닌가?”
끝내주는 미모와 그에 비례하는 터진 인성!
연선우는 ‘주인님’에게서 벗어나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