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11.06
한 달 전. 큰언니, 화영을 잃은 도영. 갑작스러운 사고 앞에 집안의 공기는 멈춘 듯 하다. 도영은 뒷수습을 위해 화영의 자취방에서 물건들을 빼던 도중 언니가 썼던 일 기장들을 발견한다. 호기심에 일기를 읽게 되는 도영. 그러나 그 이후 도영의 꿈에는 자꾸 화영이 나타나 도영은 잠을 못 이룰 지경이 되고….<br><br>도영은 죽은 화영이 자꾸 꿈에 나타나는 것이, 그녀가 생전에 미처 전하지 못한 말 때문이라 확신한다. 도영이 그 마음을 대신 전해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듯한 큰언니. 도영은 언니의 마지막 가는 길을 위해 언니가 마음을 전해주고픈 ‘그 사람’을 찾아나 서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